보통 많은 분들이 나는 암과 관련 없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와 가장 친한 누군가, 또는 그 건너 아는 지인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중이거나 하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거든요. 암이라는 질병은 우리 주변에 꽤 가까이에 있어요. 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어요. 암예방을 위한 ‘검진’을 더 가까이에 두시면 되거든요. 어떤 질병이든지 초기 치료가 굉장히 중요한데, 암 역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관리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저 역시 정기적으로 암검진을 받고 있어요. 처음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렵기도 했는데요. 저 자신과 가족들을 생각하니 받아야겠더라고요. 국가에서도 암검진의 종류와 나이 및 검사방법을 고려해서 '7대암 검진 권고안'을 만들었어요. ‘7대 암 검진 권고안’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시면 좋겠어요.

암검진은 암예방을 위한 첫 걸음이기도 하지만, 나와 내 주변을 사랑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국가에서도 암검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요. 현재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이렇게 5개 암종에 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암검진은 암 종류에 따라 검진 주기와 방법에 차이가 있는데요. 때가 되면 검진에 대한 정보가 담긴 우편이 배달되고 있어요. 구석에 휙~ 던져놓지 마시고, 찬찬히 읽어보시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또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검진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요. 여성은 만 20세부터 받을 수 있는 자궁경부암 검진이 있어요. 만 40세부터는 유방암 검진이 가능하고요. 만 40세 이상의 남녀는 위암과 간암, 만 50세 이상의 남녀는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연령에 맞는 검진 시기를 잘 알아두셔서 빼놓지 않고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건강하다고 혹은 젊다고 미루지 마시고 지금 암검진 받으시길 꼭 권유 드려요.

암검진을 받는다는 건 어떤 측면에서는 ‘사랑’이라고도 생각해요. 흔히들 사랑은 관심이라고 하죠. 암검진은 내 몸에 대한 바른 관심이에요. 저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더 많이 아끼고, 사랑했으면 해요. 그리고 주변에도 그 관심을 널리 널리 표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이나 가족, 친구와 직장 동료들끼리 ‘암검진 받았는지’와 같은 이야기를 안부 차원에서 가볍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게 아주 일상적인 일이 되면 좋겠어요. 제 이름이 노사연이잖아요. 우리 모두가 암검진의 적당한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아파서 고생하거나, 슬퍼지는 그런 사연은 없길 바랍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나는 암과 관련 없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와 가장 친한 누군가, 또는 그 건너 아는 지인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중이거나 하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거든요. 암이라는 질병은 우리 주변에 꽤 가까이에 있어요. 하지만 미리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어요. 암예방을 위한 ‘검진’을 더 가까이에 두시면 되거든요. 어떤 질병이든지 초기 치료가 굉장히 중요한데, 암 역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관리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저 역시 정기적으로 암검진을 받고 있어요. 처음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렵기도 했는데요.  저 자신과 가족들을 생각하니 받아야겠더라고요. 국가에서도 암검진의 종류와 나이 및 검사방법을 고려해서 '7대암 검진 권고안'을 만들었어요. ‘7대 암검진 권고안’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시면 좋겠어요. 암검진은 암예방을 위한 첫 걸음이기도 하지만, 나와 내 주변을 사랑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국가에서도 암검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요. 현재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이렇게 5개 암종에 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암검진은 암 종류에 따라 검진 주기와 방법에 차이가 있는데요. 때가 되면 검진에 대한 정보가 담긴 우편이 배달되고 있어요. 구석에 휙~ 던져놓지 마시고, 찬찬히 읽어보시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또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검진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고요. 여성은 만 20세부터 받을 수 있는 자궁경부암 검진이 있어요. 만 40세부터는 유방암 검진이 가능하고요. 만 40세 이상의 남녀는 위암과 간암, 만 50세 이상의 남녀는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연령에 맞는 검진 시기를 잘 알아두셔서 빼놓지 않고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건강하다고 혹은 젊다고 미루지 마시고 지금 암검진 받으시길 꼭 권유 드려요.

암검진을 받는다는 건 어떤 측면에서는 ‘사랑’이라고도 생각해요. 흔히들 사랑은 관심이라고 하죠. 암검진은 내 몸에 대한 바른 관심이에요. 저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더 많이 아끼고, 사랑했으면 해요. 그리고 주변에도 그 관심을 널리 널리 표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이나 가족, 친구와 직장 동료들끼리 ‘암검진 받았는지’와 같은 이야기를 안부 차원에서 가볍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게 아주 일상적인 일이 되면 좋겠어요. 제 이름이 노사연이잖아요. 우리 모두가 암검진의 적당한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아파서 고생하거나, 슬퍼지는 그런 사연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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