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INTERVIEW

최여진의 암예방 이야기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위해선 관리가 필수 아닐까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운동을 피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땀 흘리며 건강을 지켜요

운동이 암을 예방할 수 있어요

생활 속 운동습관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어요

저보고 멋져 보인다는 분들이 많아요. 그건 바로 건강해 보인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저는 늘 꾸준한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해왔어요. 모두가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건강 또한 지켜갔으면 좋겠어요. 암예방은 물론이고, 제대로 살아있는 행복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달라요

데뷔 후부터 어떤 인터뷰든 제 건강미의 비결에 대한 질문이 있어요. 답은 언제나 하나, 그건 바로 꾸준한 운동이죠! 누구나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건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다들 그럴 시간도 경제적인 여유도 없다고 말을 하죠. 생활 속에서 습관 하나만 들여도 매일매일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거예요. 

‘운동은 내 몸을 위한 장기 적금이니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운동이 된다. 부지런히 움직이면 몸은 분명 달라진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어요. 운동을 매일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었죠. 

예를 들어 몇 층 정도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이 좋다는 것을 누구나 알아요. 그렇지만 그걸 습관으로 만들어 실천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는 것이죠. 이런 생활습관들이야말로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밝은 에너지를 만들어주고, 건강까지 지켜주는 최고의 비결인데 말이에요.

꾸준한 운동으로 암을 막아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꿀팁 하나를 드리자면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짬을 내서 지친 몸과 마음을 깨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는 거예요. 우리는 수많은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잖아요.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잠깐의 체조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세상 그 누구도 나이가 드는 것을 막을 순 없잖아요. 그렇지만 그 과정 속에 건강을 더하는 것은 온전히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오래 전, 한 TV프로그램에서 암을 예방하려면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는 그날부터 지금까지 그 조언을 꾸준히 지키고 있답니다. 삶을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건, 오래오래 행복을 가져다주는 건, 생활 속 건강한 운동습관이라고 굳게 믿어요. 여러분도 저처럼 꼭 시작해보시길 바라요!

최여진의 암예방 꿀팁

짬짬이 체조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을 때는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집에서 직장에서,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짬짬이체조를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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